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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상한 여름
바캉스가 사라진 데다 재해 수준의 장마까지 겹쳐 생기를 잃은 여름이다. 온통 무채색의 분위기지만, 이대로 흘려보내기엔 못내 아쉬운 마음이 든다. 여름날의 빛나는 에너지를 되찾을 방법이 없을까. 현실적으로 멀고 어려운 것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일상 속 소소한 변화만으로도 충분히 빛날 수 있으니 말이다. 방법은? 가까이에 있다. 아멜리 비비드밤과 함께 할 것.
여름을 닮은 컬러, 비비드밤일상도 바캉스처럼 생기 넘칠 수 있도록 만들어줄 아멜리의 비비드밤 라인.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청량한 컬러부터 갓짜낸 과즙을 연상시키는 싱그러운 컬러까지! 다채로운 컬러들을 놀이하듯 즐겨보자. 어렵게만 느껴지는 채도 높은 컬러 메이크업도 비비드밤을 만나면 아주 간단해진다. 아멜리의 비비드밤은 메이크업 전문가들이 유독 좋아하는 라인이다. 여러 번 덧발라도 탁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욱 맑고 선명해지는 제품력 덕분. 발색의 한계가 적어지면서 원하는 아트를 더욱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된 것. 독특한 크림 제형도 한 몫 톡톡히 한다. 뭉치지 않고 얇게 펴발리면서도 컬러가 섬세하게 발색된다. 그런데 오히려 이런 특징 덕에 일반 사람들이 사용할 때 더 유용하다는 사실을 아는가. 메이크업 툴을 잘 다루는 전문가에 비해 디테일한 조절이 어려운 일반인들도 손가락만으로 섬세하게 농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
옐로나 민트, 블루, 핑크의 비비드한 컬러는 보통 겉돌거나 이질감이 느껴지기 마련인데 비비드밤은 다르다. 한번의 터치로 스윽 발라보면 알 수 있다. 손가락 끝의 힘을 빼고 터치해보자. 공기처럼 가볍고 편안하게 촤르르 퍼지며 밀착된다. 또 바르는 양에 따라 미묘하고 섬세한 발색이 가능하다. 가려서 발색되는 것이 아니라 피부 본연의 색과 어우러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표현된다. 여름과 어울리는 좀 더 농도 짙은 원색의 컬러감을 원한다면 반복해서 덧발라 조절할 수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 아멜리의 이상한 여름을 만끽할 시간은 충분하니까.
Enjoy your summer with Ameli!

- Editor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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