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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데일리 섀도 궁합
'브라운 기가 도는 오렌지 컬러 섀도와 어떤 컬러를 레이어드하는 게 예쁠까?’, ‘오늘은 색다르게 로즈빛 섀도! 그런데 이것만 발라?' 섀도 레이어드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뉴멜리에게만 전수하는 실패 없는 컬러 매칭 꿀팁!
만만한 가을의 정석, 오렌지 브라운
240 펌킨오렌지 + 226 세피아
가을의 무드를 담아내기에 가장 만만한 조합이 아닐까 생각해요. 브라운 기가 섞인 톤 다운된 오렌지 컬러인 240 펌킨오렌지를 눈두덩 전체에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튈 듯 튀지 않는 그윽한 매력을 만들어 줍니다. 여기에 226 세피아 컬러를 쌍꺼풀 라인으로 발라 레이어드해주면 좀 더 깊이감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어요. 오늘의 패션 아이템이 트렌치코트라면 914 뱀파이어를, 니트라면 923 테이스티브라운을 립 컬러로 추천합니다.

센치하게 잘 말린 장미 한 송이
222 코코아베이지 + 221 로즈브라운
이맘때쯤, 말린 장미 컬러가 생각나는 건 에디터뿐인가요? 어딘가 센치한 듯 우아한 아우라를 만들어주는 컬러죠. 아멜리의 말린 장미 컬러인 221 로즈브라운을 사용할 땐 베이스로 222 코코아베이지를 함께 사용해보세요. 살구빛이 도는 베이지가 로즈브라운을 한 단계 차분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더라고요. 립은 형광기를 뺀 컬러를 택하는 게 안정적이에요. 801 내추럴베이지를 립 전체적으로 바른 뒤, 입술 중앙으로 원하는 컬러를 레이어드해서 발라주면 실패 확률 제로!

확실한 한 스푼, 달달한 금가루
224 리얼스킨 + 507 슈거골드
밋밋한 데일리 메이크업에 살짝 힘을 주고 싶다면, 507 슈거골드를 추가해 발라보세요. 음식의 맛이 어딘가 허전할 때 추가하는 마법의 가루 한 스푼처럼, 한 번의 터치로도 전체적인 메이크업 무드를 화사하게 바꿔주더라고요. 이때, 224 리얼스킨을 베이스로 함께 사용하면 치밀한 꾸안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어요.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무펄의 깨끗한 스킨 컬러로 자연스러운 음영을 만들어줘 남몰래 예뻐지기 딱 좋다는 것! 그렇다면 립은? 어떤 컬러와도 잘 어울리니 취향대로 마음껏 즐겨보세요.

-Editor Yoon
  • COMPANY: 주식회사 아멜리글로벌
  • CEO: 이재윤
  • CPO 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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