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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고 브라운 메이크업만 하라는 법은 없죠. 가을에 청순분홍 더 하고싶어지는 심리! 그래서 오늘은 성숙하고 차분한 느낌의 핑크 색감을 사용한 청순 수채화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핑크나 베이지 계열의 제품을 사용하시면서 진한 아이라인이나 과한 음영은 피하고 색감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조절했어요. 여름 쿨톤 특유의 청순하고 이지적인, 어떻게 보면 약간은 운 듯한 뉘앙스로 은은하게 연출한 메이크업이에요. 아멜리의 제품들이 이런 느낌을 살리는데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우유 한 방울 톡 소프트한 컬러감
전체적으로 핑크와 코럴 베이지 컬러가 감돌고, 수체화처럼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을 내기 위해 채도가 높은 원색은 피했어요. 또한, 한 번에 색감을 연출하는 것보다는 우유를 탄 듯한 소프트한 색감으로 한 겹 한 겹 분위기를 얹어주고 싶어서 스텝베이직 라인인 219 발레리나, 244 빈티지발렌타인, 226 세피아를 사용해봤습니다!
겹겹이 쌓아도 탁해지지 않는 맑은 발색
세 컬러 모두 우유를 탄 듯한 밀키한 컬러감으로, 채도가 높지 않아 튀지 않는 컬러감이라 어떤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하시더라도 전반적으로 잘 어우러지는 편이에요. 특히, 발레리나나 빈티지 발렌타인은 블러셔로, 세피아는 아이브로우로도 사용할 수 있는 컬러라 활용도가 굉장히 높은 것 같아요. 스텝베이직 라인 자체가 1회 발색으로 확 진해지는 타입이 아닌, 겹겹이 쌓아 올리면서 진하기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컬러의 농담으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편리하더라고요. 덧발라도 색이 탁해지지 않기 때문에 메이크업이 서툰 초보자분들이 섬세한 작업을 하실 때에도 유용할 것 같아요.
차분한 핑크 무드 연출법
차분한 핑크빛을 연출하기 위해서 스텝베이직 219 발레리나로 눈두덩 전체와 언더 전체를 쓸어 줬어요. 다음으로 눈 앞머리와 눈 꼬리에 부분적으로 스텝베이직 214 빈티지발렌타인 컬러를 사용해 음영을 주면, 눈이 조금 더 커 보이면서도 금방 울고 난 듯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아이라인은 진하고 경직된 느낌을 피하기 위해서 스텝베이직 226 세피아로 연하게 그려줬어요. 아, 눈썹도 스텝베이직 226 세피아로 그려서 조금 더 색감의 통일성을 줬어요.
간단하게 이미지 변신!
청순 수채화 메이크업 완성
과정도 정말 간단하고, 섀도 본연의 색감으로만 약간은 울고 난 듯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특히, 발레리나+빈티지 발렌타인 조합으로 치크까지 톤 온 톤으로 매치해주면 섀도 특유의 색감 덕에 좀 더 청순한 분위기가 연출된답니다. 그리고 입술은 흰색이 가미된 코럴 컬러를 바르고 싶어서 에어립스 애프리콧치즈 컬러를 올려봤어요. 아이메이크업하고 잘 어울리는 색감이라 전체적으로 좀 더 조화로운 듯해요. 너무 간단한 과정에 비해 신경 쓴 듯한 느낌이 들어서 요새 자주자주 이렇게 메이크업하고 있어요. 다들 올가을엔 핑크빛으로 물들여보시는 건 어떨까요? :)
  • COMPANY: 주식회사 아멜리글로벌
  • CEO: 이재윤
  • CPO 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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